33년
(C)箱舟の聖母社


“33년”(93) “기쁨의 귀로… 그리고 순교하는 날까지 9년이 남아 있었다.”

그로부터 9년간, 시스토와 데라사와 사람들은 마쓰오카 가나야마에 3일간 머물며 성모 마리아의 밤샘을 춤추고, 그 다음으로 또 오도에서 5일간 머물며 봉오도리를 추었다. 이 9년간 사이에 데라사와는 마을 전체가 크리스챤이 되고, 오도도 마을 전체가 크리스챤이 된다. 어디에서나 시스토의 전략대로 당당하게 불교 신자로 위장하고 절에 다니는 체 하지만 사실 마을 사람 모두가 세례를 받아 크리스챤이 되고 있었으며 주변 마을 사람들도 그것을 모두 알고 있었다. 대관으로부터 촌장에 이르기까지 다 알고 있는 상태었다. 또한 크리스챤 춤은 이 지방의 크리스챤들에게 그냥 계속 되어갔다. 약260년 후 금교령이 철폐될 때까지 이 지방의 크리스챤들은 하나님에게 기원하면서 춤을 추었다. 그리고 당당하게•••.
그 다음날, 파도레 안제리스와 3명의 동숙들은 마쓰오카 가나야마를 출발하여 우선 오도에 가 마을 사람들의 집단 세례를 치렀다. 데라사와의 15명도 함께 오도에 가 오도의 오하쿠쇼와 그 일가, 그리고 몇 십명의 마을 사람들의 세례식에 참가하여 기쁨을 같이 하였다. 그리고 성모 마리아의 승천을 모두와 같이 축하했다. 이 모든 일을 끝 마치고 로구사에몬과 데라사와 후지 효에이, 데라사와 타로 우에몬 세 사람은 파도레 일행을 도와 구보타 성하까지 가기 위해 여러분과 헤어져 파도레 일행과 함께 떠났다. 남은 12명의 데라사와 사람들은 함께 데라사와에 돌아 왔다.
이로부터 예수회의 파도레와 동숙들은 여관 주인으로, 또한 순회의 안내자로 된 데라사와 후지 효에이와 데라사와 타로 우에몬의 도움을 항상 받게 된다. 그리고 물론 로구사에몬의 도움도 컸다.
순교의 날까지 9년이 남아 있는 때였다.



2009年10月13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C) 箱舟の聖母社



〒012-0106
秋田県湯沢市三梨町字清水小屋14
箱舟の聖母社

 電話・FAX: 0183-42-2762
 Eメール:charbeljapan@nifty.ne.jp
 郵便振替 02260-0-91200


[ HOME ] [ 33년]

inserted by FC2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