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C)箱舟の聖母社


33-52

 ‘전략회의와 시스토의 터놓는 이야기’
여관의 침실과 떨어져 있는 다른 방에서는 내일 이후의 전략회의가 시작되고 있었다. 물론 시스토가 중심 인물이었다.
시스토 “여기에는 나에게 하나님으로부터의 가르침이 있었기에 왔습니다. 갖고 온 것은 나의 정련기술, 주인들 일가의 채광 채굴기술등 모두 일본의 최고기술입니다. 이 모든것을 페토로히토미님으로부터 불러 모여진 것으로 하여 주십시오. 그렇게 하면 처음부터 전원이 지도자가 됩니다. 지도적 입장으로 되면, 부근의 다른 광산으로도 지도자로 파견할수 있습니다.”
페토로히토미 “알겠습니다, 시스토선생님. 내가 이시미 은산으로부터 최고 기술자들을 불러 모아왔다고 내일 아침 역인들에게 명해 알리게 하겠습니다. 내일은 내가 선도하여 데라사와까지 가고, 모레는 데라사와 가나야마에 가고, 거기의 모두들에게 내가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이틀밤 후지효에이씨와 다로우에몬의 집에 숙소를 정했습니다. 그 다음날은 내가 선도해 인나이은산에 가시여 될 수 있는한 많은 사람들에게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
로구사에몬 “아리마로부터 아키타까지 자주 오지 않으므로 세례는 페토로히토미님에게 맡기겠습니다. 될수있으면 데라사와 가나야마나 인나이은산의 두목들과 호리고들이 함께 세례 받을 때에는 ‘굳은 술잔’으로 쓰는 술잔에 조롱박으로부터 물을 넣어 세례를 하사하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페토로히토미 “예, 무언데요. 그것이.” 페토로히토미가 눈을 크게 뜬다. 그리하여 로구사에몬과 두사람의 두목이 어떤 방식으로 세례를 하사하였던가를 설명하고 또한 30세까지 살 수 있으면 장수하다고 하는 호리고들의 인생과 삶의 태도 사고방식등을 함께 이야기 했다.
페토로히토미 “알겠습니다. 나도 술잔과 조롱박으로 세례를 하사하겠습니다. 광산의 일꾼들에 대해 나는 더욱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이야기를 듣고 잘 이해한 뒤에 그들에게 전도하겠습니다. ”
시스토는 그날밤 전략회의를 마치고 집에 돌아 왔다. 카타리나가 알아 차리고 일어났다. 아이들과 그리고 마그달레나 역시 깊이 잠들고 있다. 이부자리에 들어간 시스토에게 카타리나가 묻는다.
카타리나 “시스토, 비밀이란 무엇인데.”
시스토 “카타리나. 모두가 희망에 기뻐하고 있었지만. 나는 많은 생각을 하고 있었어. 나는 단지 마음을 푹 놓았어. 마음속으로부터 아주 무서웠어. 이렇게 무서웠던 일은 지금까지 처음이야. 나의 틀리는 생각에 따라 일이 진행되지 않았는가고 매우 두려웠던거요. 또한 이렇게 큰 지하교회의 지휘를 나 한사람의 결단으로 하는데 대한 책임감에 가슴이 무거웠던거요. 그러나 대장으로서 그런 기책을 보이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에 확신에 차 있는 것처럼 보여왔어. 그때 나는 처음으로 하나님 고맙습니다. 마리아님 고맙습니다 라고 기도하였소. 아, 무서웠어. 그리고 가슴이 찡그러질 것 만큼 무거웠어. 지금 처음으로 확신을 가질 수 있었어. 마음이 놓였다라고 속삭이고 있었던 것이요.”
카타리나 “그랬어요. 난 아무 것도 알아차리지 못하고 있었어요. 당신은 정말 훌륭한 대장이야. 나도 모두와 같이 안심하고 따라왔어요. 시스토, 고마와요. 혼자서 모두들을 받들어 주셔서.”
시스토는 아직 하나님이 왜 여기에 저희들을 남겨놓은 것인가를 다는 알지 못하고 있다. 그리하여 지금 시스토는 감사의 심정으로 안도히 잠들고 있었다.

전략회의에서 상론한대로 페토로히토미는 모든 것을 실행했다. 새로운 산 부교가 이시미 은산으로부터 최고 기술자들을 불러 오고, 내일 모레 그들을 소개한다는 역인으로부터의 알림에 데라사와 가나야마, 인나이은산의 모두가 놀람에 차 의논한다. 당일에는 매우 화려한 데뷔가 되었다. 세계최고의 정련 기술을 가진 선생님…이라고 하고, 일본에서 가장 진보한 이시미 은산으로부터…라고 하고, 또한 최신의 측량 기술을 이용한 갱도 파는 방법의…이라고 하며 모두 떠들썩인다. 하지만 그 역시 하나도 거짓말은 없다. 그리고 소탈한 광산의 부교가 이시미로부터 오신 사람들에게 대단히 존경을 표한다. 맞이하는 사람들도 대단히 기뻐한다. 모두도 와서 얼마 안되며 데라사와 가나야마와 인나이은산에 장래의 돈벌이 꿈을 걸고 온 것이었다. 여기는 장래성이 보증된 것과 같다.
이렇게 환영을 받은 후 시스토 일가와 림씨주인 일가는 데라사와 가나야마에, 산다유주인 일가는 은산에 안착되었다. 그들의 일은 또한 은산 부교의 응원을 받으며 이땅에서 더욱 널리 발전하여 가고 있었다..





2009年1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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