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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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5


‘여자 아이 마리아의 탄생’
1603년의 10월, 시스토는 정련 기술을 아들 루이스에게 배워주고 있었다. 자신의 지식, 기술, 세심한 요령, 그리고 감각, 배워 줘야 할 일이 아주 많다. 어렸을때부터 아버지가 손짓 발짓 하며 배워주는 것이다. 루이스는 복한 아이다. 초일류의 장인이 될것같다. 림씨 부인이 왔다.
림씨 부인 “시스토 선생님. 부인이 산기가 되었어요.” 밖으로부터 큰 소리를 지른다.
루이스 “아버지. 어떻게 해. “
시스토 “남자는 기다리는 수 밖에 없는 것이야. 그러니 오늘은 일을 다른 사람들에게 맡기고 일찍히 돌아가자.”
세번째 출산이기에 아주 빠르다. 시스토와 루이스가 집에 도착되여 얼마되지 않아 출산이 되였다. 여자 아이다.
시스토 “좋다, 좋아. 여자 애다 좋아, 좋아.” 모두가 웃음을 터뜨린다. 카타리나가 근심할가봐 지금까지 시스토는 여자 아이가 좋다는 말은 해본적 없었다. 시스토의 상냥한 애정이다. 그러나 지금 여자 아이가 태어났다고 하니 그 순간 저도몰래 좋다고 외치기 시작했다. 카타리나도 원하고 있었던 여자 아이므로 기뻐하며, 또한 시스토의 기뻐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을 느낀다. 림씨 부인도 대단한 기뻐한다. 루이스와 요아킴은 어머니의 출산과 금방난 여자 아이를 보며 굉장히 신기해 한다.
림씨 부인 “시스토선생님. 여자 아이의 이름은 생각하신 것입니까. 부인님 또한.”
카타리나 “나는 시스토가 붙혀 주는 이름이면 다 좋아요.”
시스토 “나는 생각하고 있었어요. 여자 아이이면 림씨 부인이 대리 어머니가 되시고 마리아라고 이름을 붙혀요.”
림씨 부인 “안 돼요. 나와같은 여자가 되면 어떻게 할려고.”
시스토 “여주인님과 같은 여자가 되면 우리 모두 기뻐하지요. 그렇지 카타리나.”
카타리나  “응, 시스토. 림씨부인님. 대리 어머니로 되여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림씨 부인은 놀랍고 기쁜끗에 드디여 울어 버린다.
림씨 부인 “기뻐요. 그렇게 말해 주어서 참말로. 그러나 정말 나같은 여자가 되면 나는 몰라요, 엉, 엉, 엉….”
 
 



2009年1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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