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C)箱舟の聖母社


33-44


‘이와세노미다이의 마음속의 벗’
1603년 봄, 로구사에몬은 이시미 은산을 방문할때 카타리나의 배가 커진 것을 알아차렸다.
카타리나 “로구사에몬 나는요, 물론 하나님에게 맡기겠지만 남자아이보다 여자 아이이면 좋겠어요, 여자 아이를 원해요.”
로구사에몬 “그렇네요. 여자 아이면 좋겠네요.”그렇게 대답한 로구사에몬은 젊고 아름다운 이와세노미다이가 눈에 떠올랐다. 그리하여 아직 이야기하지 않고 있었던 그 신상 이야기를 카타리나와 시스토 그리고 이미 9살 되여 무엇이든지 어른들의 이야기에 흥취를 가지는 루이스에게 이야기했다. 카타리나는 불쌍하다며 눈물을 흘리면서 듣는다. 요아킴도 옆에 않아있다. 5살이되었다. 어머니가 울므로 따라서 울고 있다. 영문도 모르면서. 이 아이는 참말로 상냥한 아이다.
시스토 “여자에게는 자유가 적네요. 로구사에몬, 그 불쌍한 사람에게 나에게 가르쳐 주셨던 것처럼 령혼의 자유만은 언제나 있다고 이야기 해 드리지요. 괴로움이나 슬픔에 대해, 이 십자가를 사랑하고 힘있게 안아 보는가 아니면 불평불만을 하며 살아갈 것인가 자신이 선택할 자유가 있다고. 어떤 괴로움도 이 십자가는 기쁨으로 받아들일수 있으며 령혼의 싸움에 이길수 있다고 가르쳐 드리지요.”로구사에몬은 과거의 그 일을 상기하며 말한다.
카타리나 “그래요. 그 눈물의 크리스마스. 나도 신부의 사랑이란 무엇인가를 배웠어요. 이에즈스와 같은 괴로움과 욕보기, 그리고 같은 십자가. 이에즈스를 믿는 것이야말로 신부의 행복으로 통하는 운명의 길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그 사람에게 이렇게 가르치세요 로구사에몬.”
로구사에몬 “응, 그렇게 하지요.” 로구사에몬은 이렇게 말하고는 뒤말을 삼킨다. 그것을 충실하게 실행하고 있는 시스토와 카타리나의 이야기도 이와세노미다이에게 들려 주려고 한다는 말을 하려고 했지만 그만두라고는 반대 의식을 느끼며 입을 다물어 버렸다. 허가 받지 않고 이야기 하려고 생각했던 것이다. 그리고 그후에 그대로 실행했던 것이다. 이와세노미다이는 시스토와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듣고 굉장히 감동한다.
이와세노미다이 “나, 시스토와 카타리나를 모범으로 삼겠어요.” 시스토와 카타리나는 그녀의 마음속의 벗으로 된 것이었다.
 
 



2009年1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C) 箱舟の聖母社



〒012-0106
秋田県湯沢市三梨町字清水小屋14
箱舟の聖母社

 電話・FAX: 0183-42-2762
 Eメール:charbeljapan@nifty.ne.jp
 郵便振替 02260-0-91200


[ HOME ] [ 33년]
inserted by FC2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