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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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9 ‘루도비코 이바라키와 만나다’


시스토와 카타리나와 루이스, 그리고 로구사에몬과 림 주인과 림 부인은 시간 맞게 목적지에 도착 되었다. 1월19일 그들은 오노미치에서 순교자들과 만날 수 있었다. 한 겨울인데도 한겹의 옷 그리고 맨발이다. 발은 부어 올라 출혈하고 있다. 옷은 피에 많이 젖어 있다. 왼쪽 귀가 베여져 흐르는 피다. 로구사에몬은 예수회의 세 동료에게 달려 간다. 파울로 미키, 요하네 고토, 디에고기사이다. 아이들 셋이 함께 걷고 있다. 제일 작은 아이에게 시스토와 카타리나가 고려 말로 말을 건다. 루도비코 이바라키다. 루도비코가 기쁠 듯이 부른다.
루도비코 “아버지, 아저씨, 고려 사람들이에요.”
림 주인은 중국인의 남자 아이인 안토니오가 중국 말로 대답하기에 그 아이와 이야기하고 있다. 다행히도 이 시간에는 역인의 우두머리가 이야기 하는 것을 눈 감아 주고 있었다. 루도비코의 소리에 그 애의 아버지인 파울로 이바라키와 백부인 레오 가라스마가 고려 말로 대답한다. 그러나 멈춰 설 수는 없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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