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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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7 ‘조국을 위해’


이시미 은산의 밖에서 되여 진 기쁜 오산이라고 하는 것은 시스토가 만든 고려식 화로의 대 성공으로부터 시작되었다. 정련 부문의 사람들은 “훌륭하다. ”하며 칭찬을 멈추지 못한다. 그리고 훌륭하다는 소문은 광산중에 순식간에 널리 퍼졌다. 모리씨의 역인이 그 훌륭함에 매우 기뻐한다. 그리고 시스토를 다른 광산에도 고려식 화로를 만들게끔 지도하기 위해 모리씨가 지배하는 광산에 파견하기로 정했다. 물론 대규모인 화로의 건설에는 장기의 체류가 필요하다. 그리고 도움을 위한 정련 부문의 제자들을 데리고 가지 않으면 안된다. 시스토는 파견 될 때마다 제자들이나 동숙이나 전도사들을 넣어서 같이 다닌다. 마치 크리스챤의 교리의 집중 강의로 가는 것과 같다.
낮에는 화로를 만드는 일을 지도하고 밤에는 예와 같이 ‘시스토 학원’이 시작된다. 시스토의 대 차륜의 활약이 계속되어 고려식 화로도 크리스챤의 가르침도 모리씨가 지배하는 다른 광산으로 널리 퍼져 갔다. 그리고 거기에서도 대장으로서 지휘관으로서 일본 나라중의 광산을 네트워크하는 지하 교회를 완성하기 위한 전략이 새로 임명 된 크리스챤 우두머리나 산 스승, 그리고 호리고들에게 전해졌다. 시스토의 최초의 계획은 소 규모로서 긴 시간을 걸쳐 지하 교회를 만드는 것이었는데 마치도 능율이 높은 고려식 화로와 같이 대규모 또한 높은 능율로 지하 교회가 만들어져 가고 있는 것이었다. 게다가 아무런 방해도 받지 않고 마음 가는 대로 되여 지는 것이었다.
시스토는 젊다. 1594년 24세로 일본의 광산에서 지하 교회를 만들기 시작한 그는 25세, 26세로 계속 해, 낮에는 정련 그리고 밤에는 크리스챤들을 가르치고 지도한다. 체력의 한계를 넘어 하는 일은 그의 강한 의지에 의해 지속 되고 있었다. 그의 의지력의 유지는 로구사에몬이 오는 때마다 전해 주는 조국의 고려에 대한 정보였다. 로구사에몬은 크리스챤 무사들과 연행되여 오는 포로들 양쪽으로부터 정보를 얻어 와 스토와 카타리나에 알려 주었던 것이다. 시스토와 카타리나의 생각과 마음속에는 언제나 조국이 살아 있었다. 유린되어 있는 조국과 함께 두사람은 언제나 괴로워지는 것이었다. 로구사에몬이 알려 주는 내용에는 고려 서민이나 농민이 의병이 되어 히데요시의 침략군을 저항하고 있다는 것이다. 시스토는 “그래, 내 조국아. 아, 나의 고려야. 계속 싸우고 있구나. 계속 싸워 줘. 이겨 줘.” 시스토와 카타리나는 가슴이 조려지고 또한 괴로워 진다.
듣는 때마다 그렇다. 그리고는 ‘나도 계속해 싸우자’ 라고 하는 조국의 적, 하나님의 나라의 적인 히데요시와 조국과 함께 조국의 의병과 함께 싸울 의식이 강화되고 몸에 채찍질하며 내일부터 더욱 많이 일하자고 결의를 다지게 된는 것이었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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