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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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6 ‘스케일업’


이와미 은산 중에 중심적 우두머리인 린타로 우에몬와 그 일가 전체가 크리스챤이 되었다고 하는 이야기는 순식간에 널리 알려져 특히 우두머리들에게 매우 큰 영향을 끼쳤다. 어디로 가도 이 이야기이다. 림가 일가 모두가 역시 자신들의 새로운 기쁨과 희망 사는 보람에 대해 침묵 할수 없었다. 진리나 구원을 원하고 있는 자들은 모두 그들의 이야기에 기뻐하고 그리고 성실하게 귀를 기울였다. 이와미 은산 전체가 크리스챤에 대한 개심의 물결에 끌려 들어갔다. 세상에는 금교령을 내려 있었지만 여기에서는 그런 것과 전혀 관계 없었다. 게다가 세상에는 불교 또는 신도의 친척들 혹은 부모 형제가 반대하기도 한다. 그러나 여기의 망나니들은 그러한 속박을 여기로 들어 오기전부터 전혀 끊어 버린 자들이다. 누구에게도 체면 없는 자들이다. 악한 일을 할 때와 같이 선한 일을 할 때도 체면을 모른다. 또한 그들 일에 간섭하는 자들도 없다. 우두머리들도 그들이 크리스챤이 되던 안되던 강박하지 않고 또한 우두머리 자신이 크리스챤이 된 경우에는 호리고 전체에 크리스챤이 되도록 명한다. 이렇게 하여 일가 모두가 개심이 되고 다른 우두머리들에게도 연쇄반응이 되여 다음 다음으로 이어 나간다. 시스토는 지금이야말로 대장과 같은 커다란 존재가 되었다. 다른 일가에게도 림가 일가와 같이 가르치고 크리스챤 지하 교회를 나라 안의 광산에 펼치는 전략을 하사하고 실행시키는 지휘관이 되었다. 로구사에몬도 빈번히 이시미 은산을 방문하여 가르치고 세례를 해 주었다. 이렇게 하여 림가 일가만으로서 스타트한 시나리오는 많은 우두머리와 그 일가가 모두 개심하는 것으로 발전해 버린 것이다. 다시 말하면 크리스챤의 우두머리가 계획보다 몇 십배나 빠른 스피드로 탄생해 나가게 된 것이다. 또한 산 스승들로부터도 많은 크리스챤이 나오게 되었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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