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C)箱舟の聖母社


33-22 ‘로구사에몬’


기뻐하고 있는 림 주인. 림 부인과 카타리나도 매우 기뻐한다. 새 이름보다도 카타리나는 ‘로구사에몬’이라는 이름이 매우 마음에 들었다.
카타리나 “이찌, 니, 산, 시, 고, 로구라고 하는 로구사에몬이지요.”
루이스 “그래요. 이찌, 니, 산, 시, 고, 로구라고 하는 로구사에몬이요.”
카타리나 “아 재미있어. 저, 이제부터 나 루이스님을 로구사에몬이라고 불러도 되나요.”
루이스 “그럼, 좋고 말고. 그렇게 하시지요. 로구사에몬이라고 하는 이름이 마음에 듭니까.”
카타리나 “그래요. 무언가, 입 속에서 사이고로가 굴러가고 있는 것 같애.”
모두 “에!” 모두 입 딱 벌리고 말 못 한다. 그리고는 폭소한다.
로구사에몬 “사이고로의 로구사에몬인가? 괜찮아. 여기에서는 나는 로구사에몬이다. 림가 일가의 호리고들의 로구사에몬. 더 부르면 사이고로의 로구사에몬이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C) 箱舟の聖母社



〒012-0106
秋田県湯沢市三梨町字清水小屋14
箱舟の聖母社

 電話・FAX: 0183-42-2762
 Eメール:charbeljapan@nifty.ne.jp
 郵便振替 02260-0-91200


[ HOME ] [ 33년]
inserted by FC2 syst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