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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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20 ‘당인 저택에서 루이스와 재회’


당인저택에 루이스가 왔다. 상인의 모습을 하고 있다. 카타리나는 매우 기뻐한다. 열심히 말하고 있다. 루이스와 최후로 헤어졌을 때부터 지금까지의 이야기를 다 하고 오늘 저녁에도 있었던 “림 주인 일가의 시스토 학원”의 일까지 루이스가 말할 틈도 없이 단숨에 말한다.

루이스는 가만히 듣고 있다. 머리를 두 분할해 듣고 있다. 절반은 카타리나의 이야기를 듣고 있다. 그리고 다른 절반은…. 이 당인 저택으로 올라 올때 본 일을 회상한다. 대낮부터 붐비고 있는 기슭의 마을. 유녀와 자는 가게, 도박을 노는 장소, 술집, 구경거리 오두막집, 극장들, 이런 것들이 처마를 늘어 서 어디나 대 성황이다. 놀고 있는 젊은이들은 망나니로 밖에 보이지 않는다. 림 주인 일가 역시 휴일에는 모두 이렇게 여자를 사고, 술을 마시고, 도박을 노는 패거리임이 틀림 없다. 이 승리는 참으로 크다. 난공불락의 성을 한 사람의 작은 애와 같은 녀성이 간단히 떨어뜨린 것이다. 오, 하나님이요. 그대는 도대체 여기에 어떤 계획을 가지신 것입니까? 이와같이 치 떨리는 전율을 느끼면서 하나님과 대화하고 있었다.
카타리나 “루이스님. 나는 매우 기쁨니다. 하나님 고맙습니다. 나는 아무 것도 하지 않았는데. 나는 하나님을 매우 좋아 합니다. “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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