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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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9 ‘시스토 학원’


카타리나 “저. 그럼, 나. 이 야채를 그 어머니와 아이에게 가져 다 줘도 좋을가요.”
림 부인 “물론이요. 고맙네요. 선생님 부인.”
림 주인은 정말로 림 주인 일가 모두에게 신을 바꿀것을 명령했다. 하지만 어떤 신인가 묻는 말에 대답을 못한다. 정련 부문에서 높은 화로를 만드는 일을 시작하고 있는 시스토한테 림 주인이 찾아 왔다. 시스토에게 말을 건다.
림 주인 “시스토 선생님. 일중에 미안하지만 조금 상담이 있어서 왔는데.”
시스토 “에, 림 주인님. 무슨 일이십니까?”
림 주인 “우리들, 림 일가는 모두 부처를 시스토 선생님과 선생님의 부인이 믿는 신으로 바꾸기로 정했수다. 그래서 시스토 선생님으러부터 신에 대해 가르쳐 주셨으면 하고 있는데 될 수 있을가요?”
시스토 “에, 정말입니까.” 시스토는 놀라한다. 무슨 일었는지 알 수 없었다. 그러나 림 주인이 카타리나와 나눈 이야기를 듣고 알아 차렸다.
시스토 “알겠습니다. 림 주인님. 내가 알고 있는 것은 전력을 다해 모두 가르쳐 드리지요. 또한 이제 곧 루이스라고 하는 친구가 방문해 오실 것입니다. 그이는 무엇이든지 알고 있기 때문에 그이가 왔을 때 무엇이든지 가르쳐 드릴 것입니다. 세례도 해 드릴 것입니다. 이번에 그가 오실때 모두가 세례를 받게끔 하지요. 오늘부터 매일 저녁 가르칩시다. 괜찮을가요?” 림 주인은 아직 세례라는 것이 뭔지 모르지만 참으로의 신에 대해 진지하게 듣고 싶어 한다.
림 주인 “세례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모두 매일 저녁 술 마시러 가지말고, 여자 사러 가지 말고, 도박 하러 가지 말고 시스토 선생님의 학원으로 가라고 일러 놓겠습니다.”
이리 하여 루이스가 오면 세례를 받자고 림 주인 일가 모두가 욕스럽게 시스토 선생님을 따라 배우려고 그 날로부터 “림 주인 일가의 시스토 학원”을 시작하였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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