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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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1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활제’


기다리고 기다리던 부활제이다. 시스토와 카타리나는 다른 많은 고려인들과 함께 세례를 받는다. 집 주인이 시스토의 대리 아버지, 부인은 카타리나의 대리 어머니이다.
파도레: “시스토. 에고· 테· 바푸티조· 인· 노미네· 빠토리스· 엣쯔· 피리· 엣쯔· 스피리토스· 산쿠데이.” 고려인 남성들 몇십명이 세례를 먼저 받는다. 다음으로는 여성들의 차름이다.

파도레: “카타리나. 에고· 테· 바푸티조· 인· 노미네· 빠토리스· 엣쯔· 피리· 엣쯔· 스피리토스· 산쿠데이.” 여성들도 몇십명이나 된다. 카타리나는 감동끝에 울고 있다. 시스토라고 하는 이름과 카타리나 라고 하는 이름은 이미 두사람의 정식 이름으로 되었다. 세례를 받기 전부터 성인의 이름으로 부르고 있었던 남 다른 두 사람이지만 오늘부터 서로를 너 나로 부르지 않고 시스토 카타리나라고 부를 것으로 정하고 있었다. 세례의 은혜를 언제까지라도 잊지 않기 위해 그렇게 하자고 둘이서 약속했던 것이다. 미사가 끝나서 두사람이 만난다.
시스토 “카타리나. 축하합니다.”
카타리나 “시스토. 당신도 축하합니다.” 이 때 두사람은 정말로 다시 태어난 것 같은 기분이었다.

시스토 “행복하네요, 카타리나.”
카타리나 “시스토 나 행복해서 울어. 하나님 고맙습니다.”
집 주인과 부인, 그리고 아이들이 모두 제가끔 축하한다고 한다. 서로 기쁨을 나눈다. 그 다음 고려인 동지들간의 축하이다. 시스토와 카타리나는 많은 세례를 받은 고려인들 모두에게 차례로 인사하며 서로 기뻐한다. 루이스가 한 단락 지은 것을 보아 가까이 온다.
루이스 “시스토 카타리나, 축하합니다.”
시스토 “고맙습니다. 루이스.”
카타리나 “고맙습니다. 루이스. “ 루이스는 높아 온 카타리나의 배에 시선을 돌린다.
루이스 “이 배안의 아기의 덕택으로 예정이 변경 된 것이요. 당신들은 이미 일 년간 여기에 있은 것이요. 이시미 은산에 가는 것은 내년의 봄으로 결정되었어요. 잘 됐네요. 모두.” 라고 말하고는 아이들의 머리를 짝짝 쳐 간다.
아이들 “야 좋다. 시스토도 카타리나와 또 같이 놀 수 있어” 복 새기며 아이들이 시스토와 카타리나에 달라 붙는다. 기쁨에 쌓였다. 그리고 아리마에서의 새로운 일년은 루이스와 시스토 카타리나 부부의 우정을 더 한층 굳게 다지게 되었다.
 
 




2008年5月26日 UP
著者 ジャン・マリー神父・ソーンブッシュ・リトルヨハ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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